2006/05/29

 

“남은 인생을 덤으로 생각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부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”

http://www.newdaily.co.kr/_ezarticle/?im=artView&artid=2807009200

박 대표는 “무사히 병원을 걸어서 나가게 된 것은 내가 할 일이 남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”며 피습으로 목숨의 위협까지 느꼈음을 토로한 뒤 “남은 인생을 덤으로 생각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부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”고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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